매일신문

운전학원, 교육시간 원부조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8곳 적발"

경찰청은 최근 전국 자동차운전전문학원의 불법 운영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벌여 모두 28개 학원을 적발, 충남 연기군 전동학원 원장 이근하(李謹河.55)씨등 학원장 3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하고 학원 강사 등 69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전동학원 원장 이씨는 지난 5월 20일 강모씨(23.여) 등 교육생 50명이 기능교육 25시간을 이수한 것처럼 교육 원부를 조작, 기능시험에 응시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 함께 구속된 전북 대우자동차학원 원장 최병택(崔炳澤.43)씨도 교육생 1백15명이 학과 및 기능교육 55시간을 마치지 않았는데도 교육 원부를 허위로 작성, 기능시험을 치르도록 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