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벽 가정집 인질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일 새벽 3시20분쯤 대구시 북구 칠성2가 권모씨(39)집에 강호아씨(22·대구시 북구 산격2동)가침입, 2층에서 잠자던 권씨의 두 딸을 흉기로 위협하며 권씨에게 금품을 요구했다. 강씨는 출동한경찰에 맞서 권씨 두딸을 인질로 잡고 1시간30분동안 대치하다 경찰에 붙잡혔다.이 과정에서 권씨의 작은 딸이 강씨가 휘두른 흉기에 목부분을 다쳤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1일 강씨에 대해 인질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