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산산성 야영장 오토캠핑족 눈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군동명면득명리 한티재 자락에 자리잡은 가산산성야영장이 청소년은 물론 가족단위 야영지로주목받고 있다. 칠곡동명에서 군위 부계로 넘어가는 한티재 가는 길은 12.9km로 천주교한티성지바로밑에 위치한 가산산성야영장은 6만4천여평의 면적에 1일 1천8백명을 수용할 수 있다.대규모 주차장을 갖춰 오토캠핑을 즐기는데도 안성맞춤. 게다가 주변에 송림사를 비롯 가산산성,한티순교성지, 제2석굴암과 남산계곡등이 산재, 여름철 드라이브 코스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측은 어른 1인에 5백원 청소년 3백원을 받으며 1박체류시에는 요금이 가산된다. 주차요금은 승용차 5백원에 버스는 1천원을 받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