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박물관이 다음달 8일 개관한다.
삼성문화재단과 울릉군이 광복50주년 기념 사업으로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자, 지난 95년 착공한독도박물관은 그간 대지 2천평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모습을 갖춰 현재 마무리 단장이 한창이다.
박물관은 독도모형실, 문헌자료실, 사진자료실과 함께 독도의 조류, 식물, 어족등의 생태를 살필수 있는 생태자료실, 그리고 민속, 민담을 소개할 구전자료실 등으로 꾸며진다.한편 울릉군은 개관 당일 송태호 문화체육부장관, 삼성문화재단 관계자 지역민들을 초청, 국악공연과 함께 큰 북소리로 독도가 우리땅임을 새삼 만천하에 알리는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울릉·許榮國기자〉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