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和順 모녀 살인사건 용의자 10代 4명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9일 발생했던 화순 모녀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다.

전남 화순경찰서는 지난 9일 화순군 화순읍 벽라리 서라 3차 아파트 302동 507호 김모씨(36) 집에서 김씨의 부인 이광심씨(32)와 딸 유민양(3)이 흉기에 찔려 숨진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같은 아파트에 사는 김모군(17.무직)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0일 밝혔다.경찰은 김군 등의 혈흔과 족적이 김씨 집에서 발견된 것과 동일한 점으로 미뤄 이들이 강도행각을 벌이기 위해 김씨 집에 침입했다가 반항하는 이씨와 유민양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