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물불은 신천 사고위험 적절한 안전시설 필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주 신천변을 찾는 시민이다. 얼마전 천변에 가니 장마철이라 그런지 물이 많이 불어 있었다. 보기에 무척 시원했지만 주위에서 놀고 있는 어린이들을 보니 걱정스런 생각이 들었다.비가 많이 와 물이 불어있는 신천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이라도 발을 헛디뎌 익사할 위험이 높다. 하지만 주위에는 경고 표지판이나 안전시설이 전혀 없었다. 행정당국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찾는 신천에 적절한 안전시설을 갖춰 사고의 위험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준호(대구시 남구 대명7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