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재생화장지에 철사 세심한 품질관리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어머니께서 다른 것보다 값이 좀 싸다면서 재생화장지 12개짜리 한묶음을 사오셨다. 깨끗하고 질도 좋아 보였지만 막상 휴지를 쓰려고 뜯어보니 1㎝길이의 가는 철사가 박혀 있었다. 제대로 이물질을 분리하지 않은 재생휴지를 보니 환경제품에 실망하지 않을 수 없었다.그러잖아도 재생지가 일반지와 가격이 비슷해 소비자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는 만큼 생산업체에서는 재생지 품질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주성희(대구시 수성구 범어4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