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재욱 스크린 데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안재욱(26)이 영화 러브 러브(Rub Love) (제작 박철수 감독 이서군)의 주연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다. 22세의 신인으로 감독을 맡은 이서군씨는 그를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평범한 마스크에 스타성을 감추고 있는데다 한 여자에 대해 맹목적일 정도로 단순하면서도 복합적인 다면성을 갖고 있는 조한 역에 잘 어울리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재욱은 이 영화를 위해 가을개편때부터 드라마 짝 에서 빠지겠다고 MBC에 통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