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경제 발전과 고용안정을 위해 대구시와 경영자협회, 대구지방노동청 등 관계기관이 설립한대구인력은행이 19일로 개원 1주년을 맞는다.
인력은행은 지난해 구인신청 6천6백여명, 구직신청 5천여명을 받아 이 가운데 1천3백여명의 취업을 알선했다. 올들어서도 6월말까지 2천여명을 취업시켜 취업률 30%%를 기록했다.또 지난1년동안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20차례 개최, 1천여명의 취업을 알선하는 등 같은시기 설립된 서울, 광주에 비해 한층 높은 성과를 올렸다. 개원1주년을 기념해 15일 열린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에서도 22개업체, 7백여명의 구직자가 참가해 17%%인 1백21명이 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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