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친구 꾸짖는다" 흉기로 찔러 중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칠곡경찰서는 17일 김윤상씨(37·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6일 오후10시쯤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앞 구멍가게에서 술을 마시다 축산농장을 하는 장재출씨(40)가 자신의 친구인 농장종업원 김모씨를 자주 꾸짖는다는 이유로 미리준비한 흉기로 장씨의 배를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