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친구 꾸짖는다" 흉기로 찔러 중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 칠곡경찰서는 17일 김윤상씨(37·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16일 오후10시쯤 칠곡군 왜관읍 매원리앞 구멍가게에서 술을 마시다 축산농장을 하는 장재출씨(40)가 자신의 친구인 농장종업원 김모씨를 자주 꾸짖는다는 이유로 미리준비한 흉기로 장씨의 배를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