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랑스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개조별 홈앤드 어웨이로"

98프랑스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이 2개 조별리그에 의한 홈앤드어웨이경기로 펼쳐지게됐다.

프랑스월드컵조직위원회는 21일 저녁(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 국제축구연맹(FIFA) 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최종예선 개최지를 정하려 했으나 동남아시아지역을 원하는 한국,일본 등의 주장과 중동지역을 원하는 중동국가들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라 최종예선에 진출한 10개국은 94미국월드컵 성적을 감안,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를 A,B조의 수위팀으로 정하고 나머지 8개팀을 22일 벌어지는 조추첨으로 정한뒤 각조 5개팀이 홈앤드어웨이로 8경기씩을 치러 조 1,2위를 가리게 됐다.

이 경우 각조 1위는 본선에 직행하고 2위팀들은 다시 홈앤드어웨이로 3,4위를 가려 3위가 다시본선티켓을 확보한 가운데 4위팀은 오세아니아지역 우승팀인 호주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마지막남은 본선티켓 주인을 결정한다.

최종예선에 오른 10개팀은 한국,사우디아라비아 이외에 일본, 중국,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이란, 카타르,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쿠웨이트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