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경북지역의 소비자물가가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통계청 경북사무소가 31일 7월중 지역소비자물가동향을 조사한 결과 대구는 전월에 비해 0.2%%소폭 올랐으며 지난해 같은달보다 3.8%% 상승했다. 또 경북지역은 전월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며 작년동월대비 4.3%% 올랐다.
한편 통계청에 따르면 7월중 전국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7%% 상승했으며 지난6월보다 0.2%% 오르는데 그쳤다.
지역별로는 강원도가 작년동월대비 2.5%% 올라 전국최저수준을 기록했으며 전월대비로는 울산대전 부산지역이 0.4%%로 가장 많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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