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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영업끝난 술집서 행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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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사가 영업시간이 끝난 술집에 들어가 술을 팔라고 행패를 부리다 폭력 혐의로 경찰에 입건.

4일 0시15분쯤 대구시 수성구 상동 모구이집에서 ㅈ공고 배모교사(42)가 "영업시간이 끝나 술을팔지 않는다"는 술집주인 권모씨의 말에 의자를 넘어뜨린뒤 주인과 멱살을 잡고 싸웠다는 것.배교사는 경찰에서 "술에 취해 잠시 이성을 잃었다"며 선처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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