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야구장 관전문화 엉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물던지기.욕설 예사"

요즘 프로야구가 한창이다. 대구도 예외가 아니다. 삼성이 오랜만에 잘해주고 있어 대구구장은 많은 관중들이 찾고 있다. 특히 주말에는 가족들의 좋은 휴식처가 되고 있다.

문제는 대구 시민의 관전문화다. 이겨도 던지고 져도 던진다. 뭐가 불만인지 모르겠다. 대부분 관중들은 경기장에 물건을 던지고 욕하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그런데도 몇몇 사람들 때문에 대구시민의 관전문화 전체가 매도된다.

경기장에서 욕설을 하거나 오물을 던지는 사람은 분명히 가려서 추방해야 한다.미국처럼 당장 제대로 이루어지진 않겠지만 그런 행동이 엄격히 처리됨을 보여 줘야 우리의 경기관전문화가 제자리를 찾을 것이다.

허동석(대구시 중구 북내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