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뷰-이정무 자민련총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월말이면 야권단일화가 될지 안될지 결정납니다 "

19일 귀향활동차 지역구를 찾은 이정무(李廷武) 자민련원내총무(대구남)는 9월말을 야권단일화협상의 데드라인으로 잡고 있는듯 했다. 그이후에는 대선일정상 협상자체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판단때문이다.

이총무는 김종필(金鍾泌)총재 출마와 관련, "아직 대선에서 등수얘기를 하는 것은 빠르다. 돌발변수가 많고 야권단일화협상이 어떻게 될지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래도 JP는 단독출마를 전제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또 민주당포함여부를 놓고 난관에 부딪혀 있던 정치개혁특위구성이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고내다봤다. 정치개혁에 대한 국민적 염원이 강한데다 여야 모두 '고비용정치구조해소'라는 총론에서는 긍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총무는 20일 오후 국회에서 열릴 여야총무회담에서 좋은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중재자역할을 자임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날 총무회담에서 이제껏 정기국회개회(9월10일)이후 급하게 국정감사, 예산심의일정을 잡던 관행을 뜯어고치기 위해 회담의제로 채택, 개회이전에 모든 일정을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朴炳宣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