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기사 동료찔러 숨지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2일 새벽3시30분쯤 대구시 서구 이현동 ㄱ택시 노조 사무실에서 이 회사 택시기사 강모씨(42·서구 평리5동)가 직장 동료 양재헌씨(25·동구 신천동)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뒤 달아났다.목격자들에 따르면 강씨는 자신이 반말을 한 것에 대해 양씨가 항의하며 나서자 말다툼을 벌이던중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꺼내 양씨의 가슴을 찌르고 달아났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