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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 동료찔러 숨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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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3시30분쯤 대구시 서구 이현동 ㄱ택시 노조 사무실에서 이 회사 택시기사 강모씨(42·서구 평리5동)가 직장 동료 양재헌씨(25·동구 신천동)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뒤 달아났다.목격자들에 따르면 강씨는 자신이 반말을 한 것에 대해 양씨가 항의하며 나서자 말다툼을 벌이던중 소지하고 있던 흉기를 꺼내 양씨의 가슴을 찌르고 달아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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