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민원-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며칠전 집에서 사용했던 소파가 낡아 버리게 됐다.

동사무소에 가서 5천원짜리 딱지를 사와 소파에 붙여 밖에 내놓았다. 그렇게 한지 오늘로 18일이지났지만 여전히 소파는 그대로 놓여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불편을 주고 보기에도 흉하다.

요며칠동안은 비가 계속와서 혹시 딱지가 떨어지지 않을까 싶어 신문뭉치로 덮어놓고 있다.새벽에 정기적으로 오는 쓰레기차도 그냥 지나친다.

대형쓰레기를 처리하는 당국이 신속하게 일처리를 해줬으면 한다.

이은혜(경산시 옥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