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반떼·티뷰론 클러치 리콜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의 모임"

'소비자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25일 결함이 발생한 현대자동차의 아반떼와 티뷰론 승용차의 클러치에 대해 소비자안전을 위해 시급히 리콜(교환)을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시민의 모임은 "아반떼와 티뷰론 승용차의 클러치 페달이 주행중에 내려앉은 후 원상회복되지 않는 스펀지 현상을 일으키는 등 중대한 결함이 나타났는데도 리콜을 외면하는 것은 소비자안전을방치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최근 현대자동차의 아반떼와 티뷰론 승용차를 구입한 운전자들은 클러치페달이 내려앉은 후 원상회복 되지 않는 결함때문에 교환을 요청한 사례가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