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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경북도내 중소도시 임대아파트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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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덕곡동 덕일임대아파트가 분양 7일만에 34%% 청약실적을 올리는 등 경북도내 중소도시에 임대아파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김천시 덕곡동에 짓고 있는 15층규모 임대아파트 7백93가구 덕일건설(〈주〉대표 정홍희)경우 모델하우스를 공개한 7일만인 29일 현재 2백70가구분이 청약을 끝냈으며 문의또한 잇따르고 있다는것이다.

이처럼 중소도시임대아파트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입주자들이 적은 돈으로 임대기간동안 안정적 생활을 한뒤 임대기간(5년)이 끝나면 거주자에게 우선 분양하는 점때문에 특히 근로자들이 선호하하고 있다.

〈姜錫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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