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회장기 양궁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중구청 김영수와 계명대 강세진이 제14회 회장기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 남일반부 90m 및남대부 70m에서 1위를 차지했다.

중구청 김영수는 2일 원주양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첫날 남일반부 90m에서 3백24점을 쏴, 한남투자신탁 장용호와 서울시청 이승용을 각각 4점과 10점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계명대 강세진은 남대부 70m에서 팀동료 김종화와 함께 한체대 방종선(3백34점)을 제치고 나란히 3백37점을 기록했지만 골드수에서 앞서 정상에 올랐다.

대구서구청 정창숙은 홍성군청 김조순(3백34점)과 김문선(3백32점)에 이어 3백29점을 맞춰 3위에입상했다.

한편 개인종합 부문에서는 남일반부의 장용호가 90m와 70m 합계 6백66점으로 중간선두를 달리고 있고, 김영수가 합계 6백55점으로 그뒤를 쫓고 있다.

또 김조순(여일반·6백72점)과 한체대 방종선(남·6백36점), 황진해(여·6백71점)도 각각 부문별중간선두를 지키고 있다.

〈석민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