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로재 제조부문 "조선내화 인수"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철의 부실자산 정리방침에 따라 매각이 검토되던 포철로재 제조부문(본보 8월25일자 30면보도)의 인수자가 조선내화(대표 한종운)로 사실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포철로재 제조부문노조(위원장 배주식)에 따르면 이 회사 서상기사장이 지난 4일 오후4시쯤 노조간부등으로 구성된 매각반대비상대책위원 15명과 만난 자리에서 조선내화로의 매각결정 사실을통보해왔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