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구미경찰서는 6일 남의 차를 훔쳐 번호판을 바꿔가며 강, 절도 짓을 한 김정욱씨(26·무직·칠곡군 약목면)를 강도상해및 특가법(상습절도)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김씨는 작년 9월과 지난7월 구미시내 아파트 주차장에서 승용차를 훔친후 번호판을 갈아 타고다니며 7월17일 새벽3시쯤 형곡동 ㅈ식당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종업원 박모씨를 협박, 훔친 주민등록증을 위조하여 개설한 농협통장에 온라인 송금하라고 협박하여 입금된 50만원을 인출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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