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우리나라 상품의 미국수출이 크게 줄어든 반면 미국에 대한 무역수지 적자는 눈덩이처럼불어나고 있다.
통상산업부는 8일 오전 무역클럽에서 8개 종합무역상사 사장단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등 수출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미 수출대책회의를 갖고 최근 심화되고 있는 대미수출감소세와 대미무역수지 적자 확대의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통산부에 따르면 올들어 1~7월 중 대미 수출은 1백21억달러로 작년 동기대비 6.6%% 감소한 반면대미 수입은 1백87억달러로 2.6%%감소에 그쳐 대미 무역수지 적자는 66억달러를 기록했다.이는 이 기간중 우리나라의 전체 무역수지 적자 98억6천1백만달러의 67%%에 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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