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수달 개와 싸우다 붙잡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천연기념물 제330호인 수달이 지난 6일 새벽4시 고령군 쌍림면 귀원리 안림천에서 발견돼 대구시달성공원에 맡겨졌다.

몸통 56㎝ 꼬리 23㎝크기의 이 수달은 이날 이 마을 정성상씨(44)가 안림천에서 삽살개와 싸우는것을 붙잡아 달성공원에 인계했는데, 달성공원측은 부상을 입은 수달을 치료해 잡힌 곳에 다시풀어주기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