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미성년자 술집고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개업자등 넷 입건"

[문경] 문경경찰서는 10일 유기종(39·충북 괴산군 증평읍 직업안내소 경영), 유대종(38·〃 직업안내소 직원), 윤희영(25·여·대전 대덕구 중리동), 이옥자씨(29·여·문경시 점촌동 모 주점경영)등 4명에 대해 청소년보호법·직업안정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두 유씨와 윤씨는 박모양(17)등 미성년자 2명의 주민등록증을 변조하거나 주민등록 확인 없이 술집에 소개, 취업시켰으며, 이씨는 주민등록증을 확인하지 않고 4명의 미성년자를 고용, 손님들에게 술시중을 들게 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