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중독·콜레라 "요주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북도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석연휴 동안 차례음식 손님접대음식등으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고 최근 잇단 콜레라 환자 발생으로 인구이동이 많은 이 기간 그 위험성이 크다고 지적,철저한 예방을 당부했다.

도는 이에따라 시·군 위생담당부서와 보건소간에 연계체제 구축, 설사환자 모니터링 강화 및 신고 접수시 역학조사반 즉시 출동, 연휴기간중 비상근무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특히 연휴기간 설사가 심한 환자는 즉시 경상북도 보건과 053-950-2423(주간), 경상북도 당직실053-950-2222(야간), 그리고 시·군은 관할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