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폐도부지 관리 부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인 무단점유 빈발"

상주시가 국도·지방도 직선화로 생긴 폐도 부지를 제대로 관리하지않아 개인이 점유함으로써 민원을 낳는 원인이 되고 있다.

상주지역 폐도부지 37필지 8천87㎡중 녹지 1필지 2백45㎡, 농지 1필지 5백62㎡, 농로 진입로 6필지 4백53㎡ 등 모두 8필지 1천4백35㎡만 사용자가 상주시와 대부계약을 체결했고, 나머지 29필지 6천6백52㎡는 개인이 임의로 점유해 준사유화하고 있다. 이는 나중에 연고권을 주장하고 나설경우 사용자에게 보상금을 지급해야하는 등 민원소지가 많다.

시 관계자는 "실태를 파악, 농지로 사용하는 폐도에 대해서는 대부계약을 체결하고 사용이 불가한 자투리는 주차장으로 활용하는등 효율적인 이용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