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기 고교농구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낙생·구로고 첫승"

낙생고와 구로고가 제33회 쌍용기 전국남녀고교농구대회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낙생고는 19일 잠실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남고부 예선A조 풀리그에서 진경석(23점)과 서민호(15점)가 활약해 김보관(17점)이 분전한 경복고를 74대66으로 꺾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예선B조의 구로고도 연장 접전끝에 김서환(25점)의 막판 활약으로 배재고를 89대87로 누르고 첫승을 기록했다.

여자부 예선A조에서는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선일여고가 숭의여고를 49대46으로, 예선C조의 동주여상은 염광정공을 59대58로 각각 꺾고 1승씩을 올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