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설립에 관한 각종 절차를 대행해주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의 '공장설립대행센터'가 중소기업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통상산업부에 따르면 공장설립대행센터는 지난 2월2일 출범한 이후 지난달까지 6개월간 서울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와 서울 구로, 경기 안산, 경북 구미, 경남 창원, 전남 여천 등 전국 5개지역에서 모두 5백68건을 상담, 1백8건의 공장설립대행의뢰를 접수했다.
공장설립대행센터는 공장설립대행의뢰 가운데 54%%인 59건에 대해 공장설립승인을 받았으며 이에 소요된 기간은 평균 35.9일이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