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국민주택 건설, 20만5천가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내년에 18평이하규모 국민주택 20만5천가구가 새로 건설된다.또 주택임대 수요증대에 따라 공공임대주택 약 27만가구가 건설되고 이를 위해 국민주택기금 1조7천억원이 지원된다.

건설교통부는 2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내년도 국민주택기금 운용계획을 확정했다.건교부는 이 계획에서 내년에 재개발 임대주택 1만가구, 50년 공공임대주택 1만가구, 5년임대후분양전환 가능한 공공임대주택 6만가구, 공공분양주택 7만5천가구, 근로자주택 5만가구 등 전용면적 60㎡(18평) 이하규모 국민주택 20만5천가구를 새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