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키스탄 무기가게 폭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소 30명 사망"

[페샤와르AFP연합] 파키스탄 북부의 한 무기가게에서 24일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 최소한 30명이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인들이 전했다.

아프가니스탄과의 국경지대에 위치한 바지우르 지역 레가래 시장의 한 무기가게에서 이날 오후 5시15분경 폭발이 일어나면서 가게안에 있던 다량의 로켓, 미사일, 폭탄등이 공중으로 솟구쳐 올라이같은 피해를 냈다.

파쉬툰스족이 거주하는 바자우르 준자치지역은 중앙정부의 통제를 벗어나 무기를 자유롭게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마리화나나 헤로인의 밀매루트로도 이용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