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춤꾼 역동적 춤사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대 젊은 춤꾼들의 역동적인 춤사위를 감상할 수 있는 무대가 열린다.

효성가톨릭대 무용학과출신인 이지혜 안외숙 김혜숙씨가 함께 마련하는 'LAK 이미지댄스'의 첫무대.

내달 2일 오후7시 대백예술극장에서 펼치는 이번 무대는 춤에 대해 공통된 시각을 보여주고 있는세 젊은 무용인이 서로간 긴밀한 접근을 통해 동일한 이미지의 몸짓으로 대주제를 풀어내는 춤작업이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갈등하는 한 여성의 의식세계와 일상을 소재로 한 이지혜씨의 안무작품 '그녀가 여기서 도대체 뭘하고 있는거지?'를 비롯 신체부자유자들의 염원을 그린 안외숙씨의 '욕망', 진실에 대한 사람들의 행태를 역설적으로 표현한 김혜숙씨의 '숨겨둔 진실'등 세 작품이 올려진다.

이번 공연준비를 위해 연습공간을 공유하며 구슬땀을 흘려온 이들의 작업에서 신예라는 타이틀에걸맞은 분출하는 힘과 몸짓 하나하나에 배어있는 춤에 대한 열정, 새로운 춤영역에 도전하는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우오경 박성희 한동희 갈부선씨등이 특별출연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