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철 中현지공장 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포철은 중국 요녕성 대련시 현지에서 연산 10만t 규모의 아연도금강판공장 준공식을 25일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아연도금강판 공장은 지난 95년 11월 한국측 70%%(포철 40%%, 포스틸 15%%, 선경 15%%), 중국측 30%%(흑색금속재료총공사)의 합작비율로 자본금 2천1백16만달러 규모의 대련포금강판유한공사를 설립한뒤 지난해 4월 착공, 모두 4천6백90만달러를 들여 18개월만에 완공했다.〈朴靖出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