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 섬유협력센터 논의 본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중섬유산업협력센터 추진을 위한 중국지역관계자들의 대구방문이 이어지는등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작업이 이뤄지고있다.

대구상공회의소에 따르면 10일 중국방직총회 마옥량주임등 27명이 대구지역을 방문 섬유산업협력방안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13일에는 한중섬유산업협력센터 입지유망도시의 하나인 중국 소홍현 경제사절단이 상공회의소를 방문, 한중섬유산업협력센터추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러한 접촉을 통해 구체적인 규모나 지역이 선정되면 설립자금 마련을 위해 상공회의소측은 대외경제협력기금을 활용하거나 대기업을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이미 9월에 중국방직총회에 한.중합작섬유제품무역회사 설립인가 협조요청 서한을 보낸데 이어 광동성 보령시, 절강성 소흥시, 경방성, 요녕성 해성시에 대한 거래규모와 상가건축규모등에 대한 유통시장조사를 마쳤다..

10월중에는 입지유망도시인 청도시와 절강성 소흥현, 천진시, 심양시, 대련시에 한중섬유산업협력센터 공동추진 요청서한을 발송할 예정이다.

한중섬유산업협력센터는 대구지역 섬유 발전을 위해 상공회의소가 계획한것으로 지난 6월 상공회의소가 중국측에 제의, 중국측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낸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