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향 방문한 嚴三鐸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민회의 입당설 해명"

국민회의 입당설로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는 엄삼탁씨(57·재경 대구·경북도민회장)가 4, 5일 이틀동안 고향인 대구 달성을 방문했으나 일부 지역유지급 인사를 비롯, 주민들로부터 국민회의 입당설에 대한 질문공세만 잔뜩 받고 이를 해명하느라 고역을 치렀다는 후문.

엄씨는 당초 5일 달성 현풍중고 운동장에서 1천여명의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달성경찰서자율방범대원 친선체육대회에서 축사를 하려했지만 주최측의 거부로 무산.

엄씨는 운동장을 돌며 각 파출소 방범대원 등 주민들을 찾아 인사하던 중 "지역정서와 맞지않는정당에 왜 들어가려 하느냐"는 등의 잇단 질문공세를 받자 "걱정해줘서 고맙다"며 "아직 결정한것은 없고 최종결정은 고향어른들 뜻에 따르겠다"고 답변하는 등 입당유보입장을 표명한 것으로알려져 관심.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