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일선 우체국이 우정사업의 효율성제고를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8일 창원우체국에 따르면 정보통신부의 우정사업 운영에 따른 특례법제정 시행에 따라 지역 일선우체국은 기존 계(系)체제에서 과(課)체제로 조직을 개편, 단순화했다는 것.
이에따라 기존 계를 없애고 체신예금, 보험, 접수등 고객을 직접 상대하는 영업분야와 우편물구분, 발송, 배달등 소통분야로 분리해 영업과, 업무과와 관리업무를 담당하는 관리과등 3개과 체제로 새롭게 출범했다는 것이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조직이 한단계 줄어들어 신속한 의사결정과 탄력적인 인력활용등으로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는등 전문성을 제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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