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AP연합] 자카르타에서는 8일 거의 4개월만에 처음으로 비가내려 50년만에 최악의 가뭄과 화재로 인한 연무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있다.
인도네시아의 기상·지구물리학청은 이날 자카르타에 지난 6월 20일이후 처음으로 소나기가 약간내렸다고 발표했다.
또한 지난 수주간 화재가 계속된 수마트라섬과 보르네오섬 일부 지역, 술라웨시섬, 특히 최소한 4백13명이 가뭄으로 인한 기아및 질병으로 사망한 이리안 자야 지방에도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기상·지구물리학청 관리 프라보우는 "우기가 곧 시작될 것이라는 징후가 보인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