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슈퍼트럭' 발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자동차는 선진기술을 적용한 최첨단트럭인 '현대 슈퍼트럭'을 개발, 10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정몽규 회장, 박병재 사장 등 임직원과 5백여명의 고객이 참석한 가운데 신차발표회를 갖고시판에 들어갔다.

현대 슈퍼트럭은 국내상용차 역사상 최대규모인 8t~25t 대형트럭 전모델로 개발됐으며 21세기를겨냥해 디자인단계부터 현대가 1백%% 독자기술로 개발한 고유모델로 유럽스타일의 강인함과 동양적인 부드러움을 조화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