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佛 나치戰犯 파퐁석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反인종단체등 항의 집회"

수백명의 프랑스 시민들은 2차대전 당시 유태인들을 나치수용소로 몰아 낸 비인도적 행위를 저지른 혐의로 전범재판을 받고 있는 모리스 파퐁(87)을 석방시킨 법원의 결정에 항의, 12일 파리 중심가에서 항의 집회를 가졌다.

유태인 및 반인종차별단체들은 이날 에펠탑 근처에서 항의집회를 갖고 2차대전중 프랑스 남서부보르도에서 나치의 괴뢰정부 비시정권의 '유태인 문제' 전담 책임자로 활동하면서 1천6백45명의유태인을 나치 강제수용소로 보낸 파퐁의 석방결정을 규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