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건설업체의 부도로 임대계약금을 떼일 위기에 처한 영주시 풍기읍 한양임대아파트 입주민 70여명은 13일 오전 9시 영주시청에서 아파트 분양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주민들은 아파트건설업체인 (주)한양건설의 부도로 세대당 8백만~1천7백만원의 임대계약금을 떼일 위기에 처했다며 시가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서 아파트가 분양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구했다.
지난 95년말 준공된 풍기한양임대아파트에는 현재 2백94세대가 입주해 있으며 건설업체인 (주)한양건설은 지난 9월에 부도가 났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