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레미콘 업체들, 속속 업종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경기 부진영향"

건설경기부진으로 레미콘공장 상당수가 전업을 서두르고 있다.

특히 10년 이상의 레미콘공장들은 기계시설 등에 상당한 규모의 재투자 시기를 맞은데다 외곽지였던 공장이 주택, 상가밀집지역으로 변해 환경오염 민원이 잇따르는 바람에 전업을 더욱 재촉하고 있다.

군내 레미콘업계에 따르면 건설경기 부진으로 판매물량이 예년의 절반수준에도 못치고, 모 업체의 경우 외곽지였던 공장이 그동안 중심지역으로 변해 민원과 단속이 거듭되자 1~2년내 전업할계획이란 것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10년 이상된 레미콘공장은 대부분 시설노후로 재투자가 필요한데, 그 비용이10억원 정도나 들어 대부분 업체가 신종사업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