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益山·李春洙기자] 제38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와 제 4 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가 15일 오전10시 전북도 익산시에서 18개 시·도 대표 3천1백명이 참가한 가운데 막을 올렸다.'문화유산의 해, 우리 멋 한마당'을 주제로 18일까지 열릴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는 이북 3도를 포함 18개 시·도 26개팀(경연 18개팀, 시연 8개팀) 2천4백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한편 대구시는 '비산농악', 경북도는 농요 '자인계정들소리'가 이번 대회에 참가했고,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는 대구 경신여상의 '달성다사농악', 경북 김천농공고의 '빗내농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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