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스펙스컵 프로축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우 초대챔프 포항에 2대0 시즌2관왕"

부산 대우가 97프로스펙스컵 프로축구대회 패권을 차지, 아디다스컵에 이어 시즌 2관왕에 올랐다.대우는 15일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유고 용병 '듀오' 마니치와 샤샤가 각각 페널티킥으로 한 골씩을 넣어 포항 스틸러스를 2대0으로 눌렀다.대우는 이로써 대회 초대챔피언의 영예를 안았고 두 차례의 페널티킥을 유도하고 한 골을 직접차넣은 마니치(25)는 6골로 득점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대우는 전반 23분 뚜레의 패스를 받은 샤샤의 중거리 슛을 시작으로 주도권을 잡았고 35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을 1대0으로 마친 대우는 후반 8분 또 다시 마니치의 재치있는 동작으로 페널티킥을 얻어 추가골을 넣었다.

◇챔피언결정전 2차전

대우 2-0 포항

(1승1무) (1무1패)

▲득점=마니치(전35분) 샤샤(후8분·대우)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