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띠속여 결혼' 이혼소송 기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법원 가사 2단독 문형배판사는 22일 아내 김모씨(31)가 띠를 속여 결혼했다는 이유로 남편 박모씨(34)가 낸 이혼청구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의 청구는 이유없다"고 기각.김씨는 시어머니가 자신이 백말띠인 것을 알게 되면 의사인 박씨와의 결혼을 반대할 것같아 나이를 한살 낮춰 양띠라고 속였다는데, 결혼직후 남편 박씨가 아내 진료카드를 통해 말띠임을 알게되자 이혼소송을 제기했던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