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띠속여 결혼' 이혼소송 기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지방법원 가사 2단독 문형배판사는 22일 아내 김모씨(31)가 띠를 속여 결혼했다는 이유로 남편 박모씨(34)가 낸 이혼청구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의 청구는 이유없다"고 기각.김씨는 시어머니가 자신이 백말띠인 것을 알게 되면 의사인 박씨와의 결혼을 반대할 것같아 나이를 한살 낮춰 양띠라고 속였다는데, 결혼직후 남편 박씨가 아내 진료카드를 통해 말띠임을 알게되자 이혼소송을 제기했던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