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이산가족 면회소 설치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원식(鄭元植)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27일 "이산가족재회를 위한 면회소를 판문점을 비롯해 남북이 합의하는 장소라면 한반도내 어디에든 설치할 것을 북한적십자회에 제의한다"고 밝혔다.정총재는 이날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한적 창립 92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남북적십자사는 이산가족들의 절실한 열망을 외면할 수 없다"며 "남북적십자사는 정치성을 떠난 순수한 인도주의 차원에서 하루속히 이산가족이 서로 만날 수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