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이산가족 면회소 설치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원식(鄭元植) 대한적십자사 총재는 27일 "이산가족재회를 위한 면회소를 판문점을 비롯해 남북이 합의하는 장소라면 한반도내 어디에든 설치할 것을 북한적십자회에 제의한다"고 밝혔다.정총재는 이날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한적 창립 92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남북적십자사는 이산가족들의 절실한 열망을 외면할 수 없다"며 "남북적십자사는 정치성을 떠난 순수한 인도주의 차원에서 하루속히 이산가족이 서로 만날 수있도록 길을 열어줘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