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학생들이 방과후 취미교실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 동부초교"

농촌학교 학생들이 스스로 방과후 취미 특기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20학급에 전교생 6백20명인 예천동부초등학교는 열악한 교육환경속에서도 전교생이 방과후 취미에 따라 만들어 출품한 작품 6백20점과 학부모들이 출품한 작품까지 전시하고 있다.이같이 학생들 스스로 취미교실을 운영하자 경북도교육청은 최근 예천동부 초등학교에서 열린 취미 특기교실 시범공개 수업을 열기도 했다.

초등학생들이 교사들의 지도없이 자발적으로 취미에 맞은 부서를 선택, 스스로를 개발함으로써사교육비를 절감하는 한편 비행을 예방할수 있다며 학부모들도 학생들의 취미교실을 환영했다.(예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 배재고 야구부가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구호로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배재고에 화환을 보냈고, 해당 구호...
홈플러스가 지난해 3월부터 기업회생절차를 밟은 끝에 파산 위기에 처해 있으며,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자금...
경기 성남에서 50대 남성이 전 연인을 흉기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피해 여성은 최근 교제 폭력 신고를 해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었다...
이란의 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대사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하며, 중국과 같은 우호국에는 예외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