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수렵 안전사고 위험높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송] 내달 1일부터 수렵지역으로 개장하는 경북도내 일선 시군은 수렵에 따른 교육·홍보 등이제대로 따르지 않아 곳곳에 안전사고 위험이 도사려 있다.

청송·영양·봉화지역의 경우 내달부터 전국에서 많은 엽사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입산이 잦은 주민·산불감시원 등을 대상으로 단 한번도 수렵 개장에 따른 교육을 실시하지 않은실정이다.

현재 일선 시군에서 포획승인권을 발부받은 엽사들이 50~6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수렵이 개시되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金基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부천의 화재로 순직한 소방위 김진석의 빈소를 조문한 후 사과했으나, 야권의 강한 비판을 받았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
은퇴 후 거주할 장소로 시니어 레지던스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은 부족하다. 정부는 2015년 폐지된 분양형 실버타운을 다시 허용...
부천 공장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의 딸이 아빠에게 남긴 편지가 공개되며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어린 딸은 아빠를 그리워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