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내달 1일부터 수렵지역으로 개장하는 경북도내 일선 시군은 수렵에 따른 교육·홍보 등이제대로 따르지 않아 곳곳에 안전사고 위험이 도사려 있다.
청송·영양·봉화지역의 경우 내달부터 전국에서 많은 엽사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입산이 잦은 주민·산불감시원 등을 대상으로 단 한번도 수렵 개장에 따른 교육을 실시하지 않은실정이다.
현재 일선 시군에서 포획승인권을 발부받은 엽사들이 50~6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수렵이 개시되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金基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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