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킹목사 장남 킹3세, 대이어 민권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틀랜타 AFP AP 연합] 미국의 흑인 민권운동을 이끌다 암살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장남 킹3세(40.사진)가 1일 아버지가 창설한 민권운동 단체 '남부기독교지도자회의'(SCLC)의 제4대 의장으로 선출됐다.

킹 3세는 에버니저 침례교회에서 "아버지는 '내 4명의 자녀가 언젠가는 피부색이 아닌 인격에의해 판단되는 국가에서 생활할 것이라는 꿈을 갖고있다'고 말했지만 그 4명의 자녀 중에 한명인 나는 아버지가 꿈꿨던 그날이 아직도 실현되지 않았다는 점을 여러분들에 상기시킨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지율이 10%대로 하락하며 당내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에 대한 거리두기가 나타나고, 일부 후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필리핀에서 임시 인도된 '마약왕' 박왕열(47)이 구속되었으며, 그에 대한 구속 영장은 증거 인멸과 도망의 우려로 발부됐다. 박왕열은 30억...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