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 AFP AP 연합] 미국의 흑인 민권운동을 이끌다 암살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장남 킹3세(40.사진)가 1일 아버지가 창설한 민권운동 단체 '남부기독교지도자회의'(SCLC)의 제4대 의장으로 선출됐다.
킹 3세는 에버니저 침례교회에서 "아버지는 '내 4명의 자녀가 언젠가는 피부색이 아닌 인격에의해 판단되는 국가에서 생활할 것이라는 꿈을 갖고있다'고 말했지만 그 4명의 자녀 중에 한명인 나는 아버지가 꿈꿨던 그날이 아직도 실현되지 않았다는 점을 여러분들에 상기시킨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삼전닉스' 호남行…정부 주도 '투자 갈라치기'에 전국이 들끓다
"TK 없인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 못 그린다"…地選 당선인 발전결의회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