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들이 향토상품애용운동을 본격 추진한다.
향토상품애용운동에 동참키로한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기협) 대구경북지회는 오는 7, 8일 경주에서 열릴 '97협동조합 임직원 경영세미나'에서 향토상품애용 결의대회를 갖고 앞으로 이 운동을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기협 대구경북지회는 이번 행사에 지역내 각 조합 이사장을 비롯해 조합 임직원 3백여명이 참석하며 향토상품애용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추진위원회는 20여명의 조합 상무들로 구성되며 향후 구체적인 활동방안을 마련해 이를 시행할계획이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문희갑 대구시장이 중소기업시책을 설명하고 계명대 정기숙교수 등이 중소기업 경영에 대해 특강을 한다.
〈金敎榮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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