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사장 사고나도 무보상 많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의무가입제 필요"

[울진] 재해보상법 규정 미비와 건설업자들의 인식부족으로 4천만원 미만 소규모 공사의 산업재해보상보험 가입률이 극히 저조, 안전사고 보상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울진군의 경우 올들어 읍면장 재량사업으로 발주한 3천만원 이하 공사 총4백39건중 산재보험에가입한 공사는 단 한 건도 없어 산업재해시 보상대책이 막연하다는 것이다.

지난달 25일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 4명의 사상자를 낸 부구리 하수도공사의 경우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데다 업자마저 영세해 장례비와 보상금 지급 문제로 유족측과 심한 갈등을 빚고있다.한 건설관계자는 "산재 발생에 대비, 소규모 공사도 보험에 의무 가입토록 적용범위를 확대하는등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